주 말

Posted at 2010/08/15 21:14 // in journals // by Baezzie

회사원이 된 이후로
생일 다음으로 가장 즐거운 날은 '주말'이다.

소원이 무어냐고 묻는다면
토일월 쉬고 화수목금 일하는 주 4일 근무,,,,, 라고
나는 통일보다 더 간절히 말할테다. 그렁그렁한 눈망울로.

주말이라고 딱히 하는 건 없지만
뒹굴 뒹굴
보고 싶은 책도 보고
도서관도 따라 다니고
성당도 가고
TV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
수다도 떨고...


초등학교 때 학원 없는 방학을 기다리는 연 4회의 주기가
일주일로 줄어든 것뿐
우리네 라이푸 스타일은 별로 달라지는게 없는 것 같다. ㅋㅋ



아.
또 .

그 호랑이 다음으로 무섭다던

월효일 이군하...!!!! '0'!!!!  -0ㅜ !!!!!!!!


누가 내 월요일 좀 보쌈해가줘어어 러어얼얼엉엉컹헝 레알샨띠샨띠 후추후추



2010/08/15 21:14 2010/08/15 21:14
  1. 비밀방문자

    2010/08/25 02:10 [수정/삭제] [답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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